2009년 6월 25일 일기.

프롤로그 : 알고 있다, 알고 있지만 알아서 미쳐가는 나 자신을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본문 : 바보같이 웃고, 바보같이 살아간다. 그리고 바보같이 죽어간다.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

그걸 알고 있고, 알고 있지만 바꿀 의욕이 들지가 않는다.

이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수가 없으니 더욱 문제인것같다.

기회가 주어져도 차버리고, 지나가버린 4개월.

2개월후에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는 이제 알수가 없다.

진짜...어째야 하나.

에필로그 : 요즘 일기가 자꾸 성의 없어져간다, 이렇게 살지말자...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세리스 레인 | 2009/06/25 23:59 | 그날의 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heris.egloos.com/tb/243062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