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8일 일기

프롤로그 : ......아무일도 없었던 날에 일기를 쓴다는것은 고역이다.

본문 : 전체적으로 별것도 없는 날이었다.

뭐 던파 서버이동 이벤트 겨우 22000원 입수 경로를 확보해놧더니 오늘 힐더 100명 이동이 다 차버렸다던가.

지쳐가는 일상에 어머니와 면담을 했다던가.

휴대폰 바꾼 김에 역재 소생하는 역전(전) 편을 질러서 휴대폰 요금 나오는날에 사망 플래그를 쌓았다던가.

......그런건 전부 별것 아닌 일로 넘길수 있다 (..) 

그러나 더욱 문제는, 저런걸 가지고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수 없는 나의 정신&육체 상태...

...여러가지로 힘들다, 진짜.

에필로그 : 피곤하고 죽을맛이라 엉터리 일기가 되었으나, 내일은 좀 더 잘쓸러고 노력해볼러고 한다.

(진짜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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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리스 레인 | 2009/06/18 23:45 | 그날의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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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빛고기 at 2009/06/19 00:06
....끄끄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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