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일기.

프롤로그 : ...어째서 3일째 일기를 이시간에 쓰는거냐, 나

본문 : 여러모로 짜증나는 하루, 학원에서는 선생한테 뜯기고 (...찍혔어, 분명히 찍혔어.) 돌아오니 뇌없플은 서버이동 병크를 터트리고(밑의 글 참조) 공부를 할러고하니 어머니가 피곤하시다고 해서 장사한다고 못하고.(...이건 짜증낼일이 아닌가)

추가로 이놈의 던파 뽑기 이벤트는 연속 꽝, 하멜은 일주일 내내 돌아도 피터 카드 한장 안뱉고...


누군가 그랬던가, 괜한 희망을 가지고 도전하느니 처음부터 아무런 기대도 없이 도전하는것이 실패할때의 좌절감을 덜어준다고...

......아닌가?

에필로그 : 요즘 계속 이상하게 피곤하다, 춘곤증이라기에는 이미 봄은 지났고......뭐 육체노동을 하는것도 아닌데 이 피로감은 대체 뭘까?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세리스 레인 | 2009/06/16 23:35 | 그날의 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heris.egloos.com/tb/23554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